https://www.etnews.com/20250210000282
발행일 : 2025-02-10 14:22
더브레드블루X푸디온, 저당호두파이 'Grow Your Pie' 브랜드 론칭
35년 경력 파티셰 레시피로 탄생한 건강한 비건 디저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17일 정식 펀딩 시작

저당호두파이 'Grow Your Pie'
프리미엄 비건 베이커리 브랜드 더브레드블루(대표 문동진)와 로컬 미식 경험 서비스 브랜드 푸디온(f대표 김태현)은 협업해 저당 호두파이를 출시하고 더 많은 사람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비건 디저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Grow Your Pie'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Grow Your Pie' 저당 비건 호두파이는 더브레드블루의 35년 경력 파티셰가 개발한 레시피로, 당 함량을 100g당 1g으로 낮추면서 깊고 고소한 풍미를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건강을 고려한 성분 설계와 100% 식물성 재료를 사용해 비건과 논비건 소비자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특별한 응원이 필요한 순간을 위한 선물용 패키지로도 구성됐다.
이 프로젝트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Tumblbug)'을 통해 진행된다. 지난 6일부터 사전 공개돼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17일 정오부터 공식 펀딩이 시작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더브레드블루와 푸디온 협업을 통해 건강한 비건 베이커리와 특별한 미식 경험을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를 펼치고 있다. 푸디온은 지역 식재료 로컬 음식점과 협력해 음식을 매개로 한 미식 경험을 기획하는 브랜드로,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 가능한 푸드테크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문동진 더브레드블루 대표, 김태현 푸디온 대표는 서울대 푸드테크학과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인 동기로, 건강한 먹거리 연구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지속 선보이고 있다.
이번 'Grow Your Pie' 프로젝트는 단순한 비건 디저트 출시를 넘어 더 나은 선택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선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건강과 지속 가능성을 생각하는 가치 소비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한 조각(Pie)씩 응원을 더해 가는 경험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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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5-02-10 14:22
더브레드블루X푸디온, 저당호두파이 'Grow Your Pie' 브랜드 론칭
35년 경력 파티셰 레시피로 탄생한 건강한 비건 디저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17일 정식 펀딩 시작
저당호두파이 'Grow Your Pie'프리미엄 비건 베이커리 브랜드 더브레드블루(대표 문동진)와 로컬 미식 경험 서비스 브랜드 푸디온(f대표 김태현)은 협업해 저당 호두파이를 출시하고 더 많은 사람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비건 디저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Grow Your Pie'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Grow Your Pie' 저당 비건 호두파이는 더브레드블루의 35년 경력 파티셰가 개발한 레시피로, 당 함량을 100g당 1g으로 낮추면서 깊고 고소한 풍미를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건강을 고려한 성분 설계와 100% 식물성 재료를 사용해 비건과 논비건 소비자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특별한 응원이 필요한 순간을 위한 선물용 패키지로도 구성됐다.
이 프로젝트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Tumblbug)'을 통해 진행된다. 지난 6일부터 사전 공개돼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17일 정오부터 공식 펀딩이 시작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더브레드블루와 푸디온 협업을 통해 건강한 비건 베이커리와 특별한 미식 경험을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를 펼치고 있다. 푸디온은 지역 식재료 로컬 음식점과 협력해 음식을 매개로 한 미식 경험을 기획하는 브랜드로,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 가능한 푸드테크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문동진 더브레드블루 대표, 김태현 푸디온 대표는 서울대 푸드테크학과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인 동기로, 건강한 먹거리 연구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지속 선보이고 있다.
이번 'Grow Your Pie' 프로젝트는 단순한 비건 디저트 출시를 넘어 더 나은 선택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선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건강과 지속 가능성을 생각하는 가치 소비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한 조각(Pie)씩 응원을 더해 가는 경험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